산업 산업일반

이브자리, 전속모델 조인성과 재계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7.14 11:04

수정 2016.07.14 11:04

이브자리, 전속모델 조인성과 재계약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배우 조인성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배우 조인성의 밝고 건강한 모습이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창조'를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전속 모델로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도 기여해 계약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015년 하반기 광고에서 조인성이 사용한 '화인튜브 기능성 베개'의 경우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월 평균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5% 성장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조인성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이브자리의 친환경∙기능성 침구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했다고 판단해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며 "전속 모델 조인성과 함께하는 이브자리의 캠페인 활동이 건강한 잠자리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