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 지역인 부산과 의정부에는 골프존네트웍스의 수퍼바이저들이 직접 가맹사업 시범운영 신청 매장을 방문, 사업 설명 및 시범 사업 계약을 진행한다. 또 골프존네트웍스는 부산과 의정부 대상 가맹사업 시범운영을 신청하지 못한 매장 역시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설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존네트웍스는 가맹사업 시범운영 예비 지역으로 경남 창원, 강원 원주, 서울 강남, 제주, 경기 수원/안양/의왕/군포 등을 선정했다. 또한 골프존네트웍스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주의 상권 보호를 위해 해당 지역내에서는 신규 창업 및 중고 시스템을 통한 창업을 제한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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