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 설치된 보행전용거리 속 물놀이장이 무더위로 인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광화문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 방향 550m를 보행전용거리로 운영하며, 지난해 8월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도심 속 물놀이장을 설치했다./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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