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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투비전 출시기념 홀인원 이벤트 실시..고급 승용차 부상으로 걸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8.09 08:25

수정 2016.08.09 08:25

골프존, 투비전 출시기념 홀인원 이벤트 실시..고급 승용차 부상으로 걸려
㈜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경품으로 건 투비전 출시 기념 ‘홀인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은 9일부터 9월 12일까지 5주간이며 가맹사업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된 부산광역시 전지역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실시된다. 이번 홀인원 이벤트는 이들 지역 투비전이 설치된 일부 매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스트로크 모드의 용인CC 용인코스 8번홀, 골프존카운티 안성W IN코스 8번홀, 꽃담 EAST코스 6번홀, 스카이뷰 IN코스 6번홀, 그리고 골프존카운티 청통 팔공코스 5번홀 등 5개 CC에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홀인원 성공자 중 도전 라운드수가 가장 많은 1명에게 주어진다.

도전 라운드 수가 동일한 참가자가 나올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한다. 또 홀인원 성공자 전원에게 투비전 전용 모바일이용권 5만원을 증정한다. 투비전은 골프존이 5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다. 가장 큰 변화는 ‘센서’ 부분이다.
새로워진 센서는 위에서 뿐만 아니라 앞에서도 볼을 측정할 수 있다. 따라서 정확도가 향상돼 실제 필드에 가까운 현실감을 느낄 수 있다.


더욱 어려워진 난이도를 제공하는 ‘투어모드’ 및 기존 전면 스크린 외에 바닥 스크린을 더해 입체적인 필드감을 느낄 수 있는 ‘듀얼스크린’, 간단한 터치로 라운드가 가능한 ‘터치모니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스크린 화면 조정 등이 가능한 ‘투비전앱', 걸그룹 트와이스의 캐디 서비스와 버디 셀러브레이션 등 다양한 서비스를 담고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