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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아이 혼자 대결하는 방식이었던 작년과 달리 부모와 함께 팀을 이뤄 경합을 벌이는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총 2200명의 참가자가 사전접수를 통해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에 참여할 수 있다.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은 4~13세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4~7세의 미취학 아동은 레드홀 리그, 8~13세의 어린이는 블루랜드 리그에서 보호자와 함께 배틀을 벌인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3만원 상당의 터닝메카드 '멀티캐리어10'이 증정된다. 터닝메카드 전용 수납함인 '멀티캐리어10'은 메카드 30장과 터닝카 20대를 자유롭게 수납할 수 있으며 편리한 이동성까지 더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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