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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창업 ‘놀코치킨’ 고객 및 가맹점주 만족을 모두 사로잡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8.18 16:39

수정 2016.08.18 16:39

치킨 창업 ‘놀코치킨’ 고객 및 가맹점주 만족을 모두 사로잡다

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 ‘놀코치킨’, 100% 국내산 신선육에 건강한 야채염지로 맛·영양 ↑

실속 있는 판매 가격을 내세운 치킨전문점 시장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무조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박리다매 효과를 노렸다면, 이제는 고가 치킨전문점에 견줘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퀄리티를 갖춘 곳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의 경향과도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다. 실제로 요즘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얼마나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느냐를 중시하고 있는데, 그러한 점에서 저가형 치킨전문점도 퀄리티를 따지게 된 것이다.

뛰어난 퀄리티로 인정 받고 있는 코끼리도 놀란 맛 ‘놀코치킨’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놀코치킨’은 100% 국내산 신선육만 사용하며, 10여가지 야채를 이용해 염지를 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선보인다는 게 특징이다.

크리스피 방식으로 고온에서 튀겨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은 8,900원, 양념치킨 한 마리 가격은 10,900원으로서 가격경쟁력이 매우 뛰어나다. 이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 가격이 저렴하다.

메뉴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담았기 때문에 한 번 ‘놀코치킨’을 찾은 고객은 재방문을 하게 되며,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단골을 쉽게 확보함으로써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홀 운영과 함께 상권 특성에 따라 테이크아웃 판매, 배달 등을 통해 수익구조를 확대하고 있다. 가맹점주가 만족하는 이유다.


치킨체인점 창업 ‘놀코치킨’의 관계자는 “뛰어난 품질로 승부하면서 ‘놀코치킨’은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가성비 뛰어난 치킨전문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본사는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가격대비 퀄리티 높은 치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놀코치킨’은 다년간의 풍부한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보유한 본사에서 다방면으로 가맹점 운영을 지원해준다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창업하는 예비창업자들에 한해, 인테리어 및 주방공사를 자율시공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