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포 계약 단계에서부터 수 차례 사전 답사 및 상권분석 진행
최근 '전문점'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다양한 메뉴를 앞세워 창업하는 요식업체들이 늘고 있다. 그 가운데 오직 '막창' 하나의 메뉴로 막창 맛집 승부를 거는 막창 전문 프랜차이즈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 ㈜대구반야월막창은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가맹점포를 개설, 관리해왔다. 안정적인 물류공급을 위해 물류확보 및 엄격한 원자재의 선별은 물론, 철저한 위생관리와 신속 정확한 유통관리를 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반야월막창이 전국에 진출하기 전까지는 막창을 판매하는 몇몇 점포들이 있었으나 정통 대구식 막창이 아니었으며, 막창장도 전통이 아닌 소금장, 콩가루 등에 찍어먹는 수준이었다.
그러면서 우후죽순 신생 프랜차이즈업체가 생겨났고 그로 인해 많은 후발 막창전문점들이 정통성의 결여, 영세성, 그리고 전문경영 및 점포관리의 미흡으로 창업에 실패했다.
이에 반해 대구반야월막창은 점포 계약 단계에서부터 세심하고 꼼꼼하게 수 차례의 사전 답사 및 포괄적인 상권분석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창업자금에 맞는 적정한 상권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오랜 영업 노하우와 경영 노하우로 변함없이 막창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을 해나가고 있다.
대구반야월막창 관계자는 "전국적으로도 10년이상 점포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점주들이 많으며,막창은 이제 먹거리 창업시장에서 창업 1순위 메뉴가 되었다"며 "질기지 않고 고소하며,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비슷한 맛 같지만 분명 맛이 달라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