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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명절증후군' 극복, 연휴 '하루 1끼' 가족외식으로 OK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15 01:13

수정 2016.09.1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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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후레이크 갈릭∙ 핫치킨' 2종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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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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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이노베이션 스쿨푸드의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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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연휴가 예년보다 다소 긴 만큼, 이 중 하루 한끼만이라도 외식을 하는건 어떨까. 명절 준비로 힘든 날들을 보낸 아내∙엄마를 위한 간편한 외식 제안을 남편, 아들·딸이 먼저 해보는는 어떨까.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후레이크 웹용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면서도 집에서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것으로 치킨만한 것이 없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의 후레이크 핫치킨∙갈릭치킨은 연휴 기간 가족들과 오손도손 모여 함께 먹기 좋다. 바삭하게 튀긴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한 핫 후레이크와 갈릭 후레이크를 뿌려 시간이 지나도 치킨이 바삭하을 유지하는 것. 담소를 나누면서 먹어도 바삭함을 오래 즐길 수 있고 후레이크에 포함된 천연 향신료가 있어 맛과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후레이크 핫치킨’의 경우 카레, 양꼬치 등에 사용되기도 하 매운 맛을 내는 향신료인 큐민을 활용해 후레이크를 만들어 기존 치킨에서 느낄 수 없었던, 동남아 등지에서 맛볼 수 있는 매콤한 풍미를 살렸다.

그래도 집밥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도 있다.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뷔페식으로 먹을 수 있어 밥은 먹고 싶지만 명절 음식 장만에 지친 주부들과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계절밥상은 제철 우리 농산물 3종으로 차린 계절별미 7종을 선보여 신선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울릉도 홍감자, 보은 쇠뿔가지, 제주 풋귤 3종을 활용했다. 울릉도 홍감자로는 ‘감자채소 버무리’와 ‘찐감자’ 메뉴를 만들었으며, 보은 쇠뿔가지로는 ‘올방개묵 가지무침’을 주말메뉴로 선보인다. 제주 풋귤로는 ‘제주 풋귤 오리 샐러드’, ‘제주 풋귤 파닭구이 타코’, ‘제주 풋귤 모히또 빙수’, ‘제주 풋귤 에이드’ 등 총 4종을 메뉴로 내놨다.

명절 지친 주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좋은 것으로 매콤한 음식만한 것이 없다. ㈜SF이노베이션 스쿨푸드의 ‘매운 까르보나라 파스타 떡볶이’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퓨전 레시피를 접목한 메뉴로, 까르보나라 화이트 크림 소스에 비법 고추장 소스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다.
크림소스를 베이스로 해 평소 매운맛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