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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오금 1400여가구 홈IoT 시범단지 건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22 17:21

수정 2016.09.22 17:21

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왼쪽) 서울주택도시공사 변창흠 사장이 신규 아파트단지에 홈IoT(사물인터넷)플랫폼을 구축을 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유플러스 권영수 부회장(왼쪽) 서울주택도시공사 변창흠 사장이 신규 아파트단지에 홈IoT(사물인터넷)플랫폼을 구축을 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송파구 소재 오금지구1, 2단지 아파트 1400여 가구를 홈IoT(사물인터넷)플랫폼을 적용한 프리미엄 아파트 시범단지로 건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오금지구 1, 2단지는 홈IoT플랫폼을 통한 전력량 확인, 가스차단, 외부출입자 감시 등이 가능하다.

김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