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랩은 이번 국가생산성대상에서 자체 개발한 신개념의 IoT 디바이스 위콘과 전체 제조업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영세/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스마트팩토리 '윔팩토리'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위콘은 온도, 습도, 압력 등 다양한 센서와 쉽게 결합해 센싱이 가능한 IoT 디바이스로, wifi, LTE, LoRa 등의 통신환경을 통해 측정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에 전송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한다. 울랄라랩은 위콘 기술과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술 등을 바탕으로 이를 제조산업에 적용, 영세/중소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생산 효율성 증대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윔팩토리'로 제공 중이다.
생산과정 상의 효율성 개선에 도움을 주고 기존 수억원에서 수백억원에 달하는 대기업 중심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비용의 1/10 비용으로 단기간에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수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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