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창업

무한리필 삼겹살전문 ‘삼겹싸롱’, 꼼꼼히 따져볼수록 창업 가치 높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10.25 16:22

수정 2016.10.25 16:22

무한리필 삼겹살전문 ‘삼겹싸롱’, 꼼꼼히 따져볼수록 창업 가치 높다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 매출액 공개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

무한리필 전문점은 외식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불황에 특화된 컨셉이라고 할 수 있다. 박리다매를 기본 전략으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제공하며, 많은 손님들을 끌어모아야 성공할 수 있는 방식이다.

최근 불황이 지속되면서 무한리필 전문점, 그 중에서도 국민 외식메뉴로 꼽히는 삼겹살을 무한리필 메뉴로 내세우고 있는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이 외식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창업수요도 높아지고 있는데,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을 창업하기 전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가격경쟁력을 내세워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광고하지만, 자칫하면 운영하기만 힘들고 손에 들어오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아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창업을 하기 전에는 경쟁력을 꼼꼼히 따져보고,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의 매출액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게 좋다.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은 수익성이 높은 브랜드다. 실제로 홈페이지에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의 매출을 공개하며, 신뢰를 주고 있다. 본사에 따르면 A매장의 경우에는 평균 일 매출 500만원 대, 월 1억 5천만원 대를 달성하며 그 수익성을 증명했다. 무한리필 전문점은 바쁘기만 하고 정작 손에 쥐는 것은 별로 없다는 일부 예비창업자들의 편견을 해소하기에 충분한 증거인 셈이다.

체계적인 운영시스템 또한 ‘삼겹싸롱’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삼겹싸롱’은 고객 중심의 메인 메뉴와 부가 메뉴 구성, 인건비와 원재료 낭비를 최소화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크레이지 핫소스와 허니스위트 소스 등 브랜드 특유의 소스와 트레이, 고급 수입산 삼겹살 공급 등 수익성과 점주의 편의성을 도모할 만한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처럼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으로서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만한 경쟁력을 보유한 덕분에, ‘삼겹싸롱’은 론칭한 지 얼마 안돼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로 성장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삼겹싸롱’의 관계자는 “퀄리티 높은 고기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운 까닭에 ‘삼겹싸롱’은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고 전하면서, “동시에 ‘화통삼’ 등 성공 프랜차이즈를 다년간 운영해온 본사가 론칭한 브랜드인 만큼 체계적인 지원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ssyoo@fnnews.com 유성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