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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근 전 연설비서관 "최순실과 전혀 모르는 사이…유출 경로 모른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10.28 15:23

수정 2016.10.28 15:23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현 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위원)은 28일 “최순실과 전혀 모르는 사이”라면서 “언론보도를 보고 최순실을 알았다.
중간에 (연설문에) 손을 댔다거나 의심한 바도 없다”고 말했다.

조 전 비서관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금융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조 전 비서관은 대통령 연설문 유출 과정에 대해서도 "전혀 짚이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