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보고회는 우수 학교의 학생 영양관리, 식습관 개선, 건강증진 등 운영사례를 공유해 식생활 교육의 중요성과 건강한 식습관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공동보고회 참여 학교는 △전통 식문화 계승학교(8교) △텃밭 운영 학교(12교) △식생활교육 선도학교(3교) △우수 실천사례 운영학교(10교)가 참가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교급식 공동보고회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학교급식의 목적을 바로 알고, 학교급식이 밥상머리 교육의 장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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