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코디네이션 언더웨어 ‘예스’는 8일 스타일은 살리고 보온성은 강화해 실내 활동이나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수면 원피스 2종’을 선보였다.
수면 원피스는 가볍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엽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품군이다. 이에, 예스는 20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올 시즌 수면 원피스의 물량을 확대하고, 보온성과 착용감을 강화한 소재를 활용하는 등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을 출시했다.
먼저, ‘허그 수면 원피스’는 털이 길고 포근한 부클레 원단을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양털 느낌의 부드러운 쉘파 소재를 부분적으로 더해 보온성을 높인 제품이다. 연한 핑크 컬러 바탕에 귀여운 자수와 도트 패턴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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