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HTC 바이브, 3자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11.17 13:23

수정 2016.11.17 13:23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HTC 바이브와 함께 17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2층 프레스룸에서 ‘부산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부산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는 시비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벡스코 1층 사무동에 구축 중으로, 내년 3월 개소 예정이다. 레이몬드 파오 HTC VR 뉴 테크놀로지 부사장, 서병수 부산시장,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왼쪽부터)이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HTC 바이브와 함께 17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2층 프레스룸에서 ‘부산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부산 가상증강현실 융복합센터는 시비 1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벡스코 1층 사무동에 구축 중으로, 내년 3월 개소 예정이다. 레이몬드 파오 HTC VR 뉴 테크놀로지 부사장, 서병수 부산시장,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왼쪽부터)이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