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대통령 표창 바램시스템 서병조 대표 "이용자 입장서 연구하고 개발"

로봇대상 포상자 수상 소감

오늘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된 것은 지난 15년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소비자 입장에서 구매하고 싶은 로봇을 만들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로봇이라는 제품에 남들이 못하는 기술을 넣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꼭 필요한 기능만 포함하면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탄생한 제품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앱봇'입니다. 앱봇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설치해 가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아기나 애완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면서 침입자 감시 등이 가능한 홈 카메라 로봇입니다.
앱봇을 통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50만달러 수출을 달성했습니다.

바램시스템과 홈 카메라 로봇 시장은 성장을 위해서 발돋움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홈 로봇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통령 표창 바램시스템 서병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