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희망행복나눔페스티벌은 골프존문화재단이 대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획한 연말 문화 나눔 행사로 올해로 6회째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각각 넌버벌퍼포먼스 ‘비밥’ 공연과 함께 상설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1부는 약 1400여명의 문화체험이 어려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공연 후에는 골프존유원그룹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학용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산타할아버지 복장을 하고 매년 봉사에 동참 해주는 임직원들 덕분에 더욱 페스티벌이 따뜻해진 것 같다”며 “향후에도 골프존문화재단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전파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대전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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