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스픽스'는 9개월부터 4세까지 유아를 위한 '토들러 포지션'과 3세부터 12세 아동을 위한 '주니어 포지션' 두 가지를 지원한다. 브라이택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를 바꿔야 하는 부모들의 제품 선택폭을 보다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어드밴스픽스에는 브라이택스 독일법인 '롬머' 사의 세계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 아이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탑승자세를 제공하는 '시큐어 가드'의 경우 복부 충격량을 최대 35% 줄여주고, 사고 시 아이가 아래로 미끄러지는 서브마린 현상을 방지해준다.
이 외에도 '원 버튼 클릭'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 깊고 넓은 프레임 구조로 아이의 어깨를 감싸줘 측면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측면 OSIP 시스템', 탈부착형 'SICT 에어쿠션', '10단계 조절 헤드레스트' 등 아이의 안전과 편안함을 지켜주는 기능이 탑재됐다. 컬러는 총 4가지로 출시됐으며 크라운블루, 스틸그레이, 패션레드 색상의 경우 65만5000원, 블랙마블 색상은 68만원으로 책정됐다. 해당 신제품은 세피앙 직영 하이베베 매장 및 코지가든, 주요 로드샵, 세피앙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