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연예>TV·방송

홍상수·김민희, 서울서 신작 촬영 포착…손가락에 반지 '눈길'

  • 입력 : 2017.01.11 09:43 | 수정 : 2017.01.11 10:27
  • 확대
  • 축소
  • 인쇄
원본이미지 보기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이 화제다. © News1star / SBS '본격연예한밤' 캡처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칩거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김민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 마포 한복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새 영화를 촬영 중으로, 배우 권해효 역시 해당 작품 출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상수는 반지를 끼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패널은 "김민희와 불륜설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홍상수의 네 번째 손가락은 늘 비어 있었는데 지난해 9월 스캔들 이후부터 쭉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