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스트라이크존- ㈜TNS스포테인먼트, MOU체결..나눔 활동 전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1.18 15:47

수정 2017.01.18 15:47

스트라이크존- ㈜TNS스포테인먼트, MOU체결..나눔 활동 전개
뒤숭숭한 정세에 기부한파가 불고있는 가운데 나눔 경영으로 새해를 시작한 기업이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는 지난 16일, 종합 스포테인먼트 나눔 기업인 ㈜TNS스포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고, 다각적인 나눔활동 전개해 나간다고 18일 밝혔다.

TNS스포테인먼트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인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기업으로, 지난해 6월 뉴딘콘텐츠에서 '제 1회 TNS 연예인 야구 대축제'를 지원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정식으로 MOU를 체결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인야구 저변 확대와 함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뉴딘콘텐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외계층을 위한 야구 지원 사업 등 꾸준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 2월 설립 이래 소외계층을 위한 이용권 기증, 야구축제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의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총 1억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소외 계층에 제공하는 등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뉴딘콘텐츠는 지난해 12월 자선골프대회와 제 7회 TNS '함께나눔' 자선 콘서트에 참여해 현금을 기부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찬호 장학재단, 대한농아인야구협회, 골프존문화재단에 총 1억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저니맨 야구육성사관학교와 팀61 박찬호 장학회와 MOU를 체결, 유능한 스포츠인재를 발굴하고 야구 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공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