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글로벌토탈유아용품브랜드 페도라가 신제품 유모차 '페도라 L4 디럭스 유모차' 켄트를 사전 공개하며 신제품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페도라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페도라 L4'는 신생아부터 36개월(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로 1733년 윌리엄 켄트의 최초 유모차를 계승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움'이라는 유모차의 전통적인 가치를 존중하고 앞선 기술과 트렌디한 감각의 디자인을 접목한 프리미엄 유모차다. 또 이와 함께 선보이는 C5+ 주니어 카시트는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 카시트로 8단계까지 확장 가능한 와이드 카시트로 사이드 프로덱트 임팩트 시스템을 가진 아이소픽스 카시트다.
페도라는 이번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 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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