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파이낸셜뉴스가 새로워집니다

새해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달라집니다. 먼저 주말섹션 'YES plus'가 매주 금요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사회공헌 지면도 신설했습니다. '불황터널 속 빛나는 기업 사회공헌' 시리즈에 이어 기자들이 '몸으로 기사 쓰는 기업 사회공헌 동행기' 등을 싣고 있습니다. 명품칼럼 '여의나루'와 '논단' 필진도 대폭 교체했습니다. 3월엔 우리시대의 소리꾼 장사익 등이 출연하는 '파이낸셜뉴스와 함께하는 2017 신춘음악회'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말섹션 'YES plus' 3일부터

새 주말섹션 'YES plus'를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발행합니다. YES plus는 젊음(Young)과 즐거움(Entertainment), 만족(Satisfaction)이 넘치는 지면입니다. 기존 주말섹션 'YES'를 보강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한층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사회공헌' 지면 신설

불황 속에서도 기업들의 사회공헌은 늘고 있습니다. 한 해 주요기업 255곳이 지출한 사회공헌 비용이 3조원에 육박합니다. 미르.K스포츠재단 사태로 기업의 정상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위축돼서는 안됩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상생을 위해 애쓰는 기업들의 사회공헌을 깊이 있게 지면에 담겠습니다.

■'여의나루'와 '논단' 필진 교체

명품칼럼 '여의나루'와 '논단'에 새 필진이 합류합니다. '여의나루' 새 필진으로는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김현 대한변호사협회장 당선자, 윤종록 정보통신진흥원장이 참여합니다.
'논단'은 이종휘 전 미소금융재단 이사장, 이윤재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홍승필 성신여대 IT학부 교수, 이재인 법무법인 한결 고문이 새롭게 집필합니다.

■2017 신춘음악회

'파이낸셜뉴스와 함께하는 2017 신춘음악회'가 3월 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방성호 예술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이번 음악회에는 우리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과 피아니스트 조재혁, 소프라노 김지현 등이 출연해 힘찬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