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피자에 아이스크림까지 2000원~6000원까지 할인
배달음식 주문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는 치킨, 피자, 아이스크림 등 역대 최다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가한 '슈퍼레드위크'를 통해 2월 풍성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발표했다.
슈퍼레드위크는 매달 인기 프랜차이즈들의 메뉴를 요일별로 할인해주는 요기요만의 프로그램이다. 2월 슈퍼레드위크에는 치킨, 피자, 보쌈, 도시락, 아이스크림 등 총 16개의 프랜차이즈가 참가했다. 1주일 간 모든 프랜차이즈에서 1번씩 주문하면 6만원 이상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배스킨라빈스에서 1만5000원 이상을 주문하면 6000원이 할인된다. 7번가 피자는 수·목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매일 3000원이 할인되며 피자헛은 메뉴에 따라 30% 할인에 3000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요기요 박준용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슈퍼레드위크가 요기요의 대표 할인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프랜차이즈 수 역시 늘어나, 이번 달에는 더욱 풍성한 할인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누구나 365일 내내 대표 인기 프랜차이즈를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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