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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아놀드파마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2.15 18:04

수정 2017.02.15 18:04

회원 누구나 참가.. 상금 8억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 고수를 위한 아마추어 최강전인 '2017 아놀드파마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8억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투비전 및 비전 설치 매장과 4곳의 필드 골프장에서 진행되며 GTOUR 프로 및 프로 라이선스 소지자를 제외한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2017 아놀드파마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스크린골프 및 필드골프 대회 합산 방식으로 일반 본선 4회, 파이널 대회 1회로 진행된다. 첫번째 일반 본선의 스크린골프 대회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플라자CC용인과 골든베이에서 열리고 필드골프 대회는 내달 31일 플라자CC용인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존 1곳의 골프장에서만 필드 대회를 진행한 것과 달리 플라자CC용인, 비발디파크CC, 골든베이, 사우스스프링스CC 등 총 4곳의 골프장에서 필드 대회를 진행해 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역 다변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