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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금융포럼 4월 19·20일 웨스틴조선호텔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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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미래, 혁신이 답이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4월 19∼20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위한 전진'을 대주제로 '제18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18년 역사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금융포럼'으로 자리매김한 이 포럼은 올해도 세계적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아 핀테크(Fintech)에서 시작된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집중 조명하고, 국내 금융사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최근 국내 금융권에선 금융회사와 고객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비대면거래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플랫폼 변화가 몰고 올 금융의 미래에 관심이 집중돼 있습니다. 올해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하고, 국내 금융사들이 앞다퉈 새로운 금융거래 기법을 선보이면서 디지털뱅크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습니다.
'제18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은 이처럼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는 세계적 흐름을 짚어보고,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이 기반이 된 새로운 금융거래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포럼 첫째 날인 19일에는 '뱅크3.0' 및 '증강현실'의 저자이자 금융분야에서 세계적 미래학자로 꼽히는 브랫 킹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 스티브 모나한 Gen Life 최고투자 겸 혁신책임자, 최공필 한국금융연구원 미래금융연구센터장 등이 해외 금융회사의 플랫폼 혁신사례를 살펴보고 4차 산업혁명으로 달라지는 10년 후 금융의 미래를 조망합니다. 둘째 날 강연에서는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벤웨이 맥쿼리그룹아시아 대표, 팀웡 Man AHL 대표 및 아시아지역 총괄담당 등이 자본시장의 벽을 허무는 새로운 기술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 주제 :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위한 전진

■ 일자 : 2017년 4월 19일(수)~20일(목)

■ 장소 :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 문의:서울국제금융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2·0013 e메일 8amwon@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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