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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4.12 16:53

수정 2017.04.12 16:53

12일 수도권 등 일부 지역이 올해 첫 황사 영향권에 들면서 서울 올림픽로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시내가 황사로 뿌옇다.
기상청은 13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서동일 기자
doo@fnnews.com 이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