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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예비부모 32쌍 초청 '베이비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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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1월 매일유업 베이비문 여행에 참여한 예비부모들이 서울 남산에서 소원을 적은 풍선을 날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출산 장려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1박2일간 고객과 사내 직원 32쌍을 초청해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에서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베이비문이란 임신을 기념해 28주 이상 안정기에 점어든 예비엄마들이 휴식을 위해 떠나는 일종의 태교여행이다.

이번 행사는 '숲으로의 만월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하는 산림치유 명상 △중앙아시아 지역 유목민들의 집에서 국악태교 △부부가 함께하는 명상 요가' 등이다.

20쌍의 사내 직원, 매일유업 협력사 직원은 물론 추첨을 통해 12쌍의 일반 고객도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매일유업 육아 정보제공 사이트 매일아이닷컴에서 가능하다.
당첨은 12일 개별 통보한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40년간 '앱솔루트 맘스쿨' '베이비 문'등 출산장려와 건전한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1975년부터 국내 최초로 임산부를 위한 임신, 육아, 출산 무료 정포 프로그램인 앱솔루트 맘스쿨을 운영해 왔다"며 "이 밖에 고객과 직원을 초청해 임신을 축하해 주는 '베이비샤워' 파티, 남편과 떠나는 태교 여행은 '베이비문' 행사를 연중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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