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스위스-하트하트재단 공동 개최 ‘제 5회 원하트 자선음악회’ 성료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가 후원하고 하트하트 재단이 주최하는 제5회‘ONE HEART CONCERT(원하트콘서트)’가 지난 30일 광림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1일 크레디트스위스에 따르면, 올해로 다섯 번 째를 맞이한 원하트콘서트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소외된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열린 자선음악회다.

이 음악회는 크레디트스위스가 국내에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발달 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후원하면서 시작되었다.


어제 개최 된 콘서트는 방송인 이홍렬의 사회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포르테디콰트로의 멤버인 테너 김현수, 국내 최고의 색소포니스트 대니정이 훌륭한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크레디트스위스 이천기 대표와 하트하트재단 김영주 이사장은 공동으로 “앞으로도 크레디트스위스와 하트하트재단은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자선음악회 원하트 콘서트를 개최할 것”이라며 “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레디트스위스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발달 장애 청소년들의 사회성 향상과 음악적 기량향상을 위한 음악교육을 지원해 왔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