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 가능,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복합멀티매장으로 수익성 높아 눈길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선 트렌드부터 상권, 주요 타킷층 등 예비창업자들이 따져봐야 할 요건들이 있는데, 불황이 이어지면서 그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 창업비용이 합리적인지, 투자가치가 있는 아이템인지 또는 유행에 따라 변하는 컨셉인지 등을 꼼꼼하게 분석해야 한다.
이렇게 신중해야 하는 이유는 2015년 기준 개인사업자수가 590만명으로 증가를 했는데, 생존율은 약 30,8%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이다. 신중하게 시작하지 않으면, 기존 경쟁 업체들에게 치여 성공을 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까? 상권이나 트렌드 변화, 창업비용, 매장 크기 등에 상관 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을까?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분식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숯불에 구운 고기로 만든 숯불갈비김밥을 비롯해 20여가지 프리미엄 메뉴 라인을 구축했다. 카페 메뉴도 커피전문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제조가 간단하고 손이 덜 가는데 비해 맛이 뛰어난 더치커피와 100% 우유눈꽃빙수, 그리고 디저트메뉴까지 갖추고 있다. 고객들이 보다 오랫동안 매장에 머물 수 있는 외식공간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그 만큼 테이블 매출도 높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프리미엄 분식메뉴와 카페메뉴를 결합, 브랜드경쟁력 강화에 성공한 ‘파더스김밥&카페’는 신개념 멀티매장이라는 컨셉트로 외식창업전문가들로부터 불황을 이기는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행이나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구성 그리고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한 초보자도 조리 가능한 간편한 레시피가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돕는다. 무엇보다 경쟁업체가 덜한 차별화된 컨셉트로 주택가 및 골목상권 등 상권에 구애 받지 않고 입점 시, 성공을 거둘 수 있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파더스김밥&카페’의 관계자는 “단순히 여러 가지 메뉴를 판다는 의미로 복합멀티매장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퀄리티와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메뉴라인을 구축해 신개념 복합멀티매장을 만들어낸 것이 ‘파더스김밥&카페’의 차별화”라면서, “창업 비용의 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매장 개설이 가능하다. 투자금을 단 기간에 회수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업종 변경으로 성공한 매장이 많아서, 현재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많은 문의를 하고 있다. 업종 변경 창업의 성공포인트는 기존의 인테리어 및 집기를 최대한 활용, 기존 인기 메뉴에 ‘파더스김밥&카페’의 메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해서 수익성을 높인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