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한미재무학회' 젊은 필진이 함께합니다

fn '한미재무학회(KAFA)칼럼' 필진 일부 교체

파이낸셜뉴스가 자랑하는 글로벌 경제칼럼인 '한미재무학회(KAFA) 칼럼' 필진이 7월부터 일부 바뀝니다.

뉴욕시립대 박현아 교수, 텍사스주립대 이하진 교수, 옥스버그대 김원용 교수가 새로 합류합니다.

기존 변석구 교수(베일러대), 김우진 교수(서울대), 장석정 교수(일리노이주립대), 김영수 교수(리자이나대.캐나다)는 계속 집필합니다.


1991년에 설립된 한미재무학회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에 걸쳐 회원수가 약 300명에 이릅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07년부터 한미재무학회와 함께 해마다 우수논문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