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골프존뉴딘그룹,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7.24 14:46

수정 2017.07.24 14:46

/사진=뉴딘콘텐츠
/사진=뉴딘콘텐츠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인 ㈜뉴딘콘텐츠와 ㈜골프존네트웍스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44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뉴딘콘텐츠는 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시스템 한 대로 소규모 스크린야구 창업이 가능한 ‘조이 시리즈’ 정보를 제공하며, 최근 창업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크린 스포츠 창업의 트렌드 전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존네트웍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골프 연습장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 및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골프연습시뮬레이터(GDR) 매장 개설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하고, 계약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GDR 홍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한 GDR 무료 시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뉴딘의 운영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2월 스크린야구 시장에 뛰어든 이후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대만에서 해외 1호점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특히 스트라이크존은 가맹점주와 상생하고자 하는 기업 비전을 제시하며 가맹점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사와 지역 가맹점 간의 상호 발전을 위한 ‘스트라이크존 정책협의회’를 발족, 중요 사업전략과 마케팅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하고 있다.

또한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스토어매니저(SM)’ 제도를 도입, 매장 매출, 수익, 마케팅 등 전반적인 경영 컨설팅과 점포의 각종 현안문제 등을 담당하는 관리자를 고용해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돕고자 한다. 이에 더해 가맹점을 직접 방문해 기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인력을 둬 스크린스포츠 창업이 생소한 가맹점주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있다.


뉴딘콘텐츠 진성파 판매팀장은 “지난해부터 소비자들과 창업주로부터 받은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최근 해외 1호점을 오픈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트렌드와 부합하는 아이템을 개발하고 가맹주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본사 차원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