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입 닫은 대학원생들의 속사정 "그저 죄송합니다"

대학원생은 학문의 길을 포기할 각오 없이는 교수의 불합리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학원생 생계부터 졸업, 미래진로까지 교수 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울며 겨자 먹기로 교수의 지시를 따를 수밖에 없는 대학원생들의 속사정을 알아봤다.

sjh321@fnnews.com 신지혜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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