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국토연구원과 소년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본 대회는 미래 국토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국토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1996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매년 평균 1만여 편이 응모되고 있으며 그간 총 20만여 편 이상이 응모, 6000여 명의 어린이가 상장 및 장학금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339인, 지도교사 2인, 단체 7개교에 상장 및 장학금이 수여된다. 개인, 지도교사, 학교별로 국토교통부 장관상, 국토연구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작품은 내달 18일 소인분까지 우편 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처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21길 30, 조선일보사 구관 3층 '국토사랑 글짓기 대회 운영사무국'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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