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콘텐츠는 자사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론칭 1년 6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300만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016년 2월 론칭 이후 최근 전국 160호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여왔으며, 꾸준한 성장 끝에 1년 6개월이라는 단기간에 누적이용객 300만을 기록해 스크린야구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이 스트라이크존이 최근 새로운 놀이문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에 대해서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장비와 매장 분위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력, 소비자들의 니즈를 간파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그리고 사회적 트렌드 및 환경 변화 등이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먼저 ‘누구나 즐기는 스크린야구’를 표방하는 스트라이크존은 맞아도 다치지 않는 안전구를 자체 개발해 남녀노소 누구든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남성뿐 만 아니라 여성과 아이도 부담 없이 놀 수 있는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야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까지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갖췄다.
또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기술 개발로 경쟁사 대비 차별성을 보여줬다.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이 스크린 야구를 즐기는 모습을 저장할 수 있는 ‘야스모(야구 스윙 모션)’ 기능을 제공하는 등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을 적극 활용,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소비자 중심의 신기술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 니즈를 간파한 것이 스트라이크존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던 것 같다”며 “추후에도 새로운 놀이문화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고민하고 보다 즐거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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