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에는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증권 등 투자은행(IB)과 스틱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털, 삼일회계법인, 광장·지평,태평양·화우 등 법무법인이 참석했다.
이날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채남기 상무는 컨퍼런스에 참석한 현지 기업 및 한상과 IPO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을 대상으로 코스닥시장 현황 및 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에서 개별기업 면담을 진행했다.
거래소는 컨퍼런스 개최와 별도로 호치민시에서 5~6일 2일간 현지 기업·한상·법무법인 등 총 20여개 기업 및 기관에 찾아가는 유치 활동에도 진행한다. 또한 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등 베트남 소재 한인 단체 및 협회 소속 회원사들의 코스닥 상장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거래소는 향후에도 성장성 높은 우량 기업 발굴·유치를 통한 코스닥 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해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등에서 적극적인 해외 유치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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