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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12일 저녁 7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 라는 주제로 힐링토크콘서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콘서트는 출산 전·후의 엄마와 가정를 위로하고 마음을 치유해준다.
콘서트에는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산후우울 선별검사와 상담을 해주고 남편의 임산부 체험에서 임신한 아내의 어려움을 직접 느껴보게 한다.
또 이날 강연에 행복한 아이연구소 서천석 소장이 나와 엄마와 아이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강연이 끝나면 가요와 클래식의 음악회를 열어 위로한다.
힐링토크콘서트는 강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입장이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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