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인테이크, 공식 애플리케이션 출시



푸드테크 스타트업 인테이크가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테이크는 ‘건강한 식문화의 선도’를 슬로건으로 간편식 ‘밀스’와 ‘모닝죽’으로 알려진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인테이크는 식음료업계에서는 드물게 자사몰을 솔루션이 아니라 직접 DB 설계를 하고 SCM(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인테이크 공식 앱에서는 인테이크 제품 구매에서 나아가 월간 인테이크 매거진과 인테이크의 최신 소식을 전하는 ‘인테이크 NOW 기능’을 탑재했다.

인테이크 측은 고객의 편의성 증대를 가장 큰 목표로 웹 페이지보다 접근이 용이하도록 이번 앱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테이크는 공식 앱 출시를 기념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iPhone X 64GB 제품을 증정하는 ‘GET Intake, GET iPhone X’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인테이크 공식 앱에서만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1일 개별 통보한다.

인테이크 노석우 마케팅 실장은 “아이폰 증정 이벤트와 더불어 현재 인테이크 공식 앱 로그인 시 3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고, 신규 회원가입 후 첫 구매 시 휴먼바이오틱스 A1 10개입 제품을 증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테이크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양대 마켓에서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