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산양분유, 소비자가 직접 뽑은 ‘퍼스트브랜드 대상’ 2년연속 수상

#사진설명='2018 퍼스트브랜드' 아이배냇 순산양유아식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2018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25만 소비자가 직접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해 신뢰와 정통성을 인정 받고 있다.

2017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배냇은 소비자들의 신뢰와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2018년도에도 전국 소비자조사를 통해 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아이배냇은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기대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까지 총 5개 항목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으며 유아식 분야 대상을 받게 됐다.

아이배냇 산양분유는 업계 최초로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인한 감세 또는 무관세 효과를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드린다는 원칙으로 일반 분유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3만 2900원(800g)으로 산양분유 가격을 전격 인하해 판매했다.
기존의 분유업체의 경우 산양원유와 젖소우유를 섞었지만 아이배냇 순산양분유는 유성분 중 오로지 산양원유만을 함유하고 있다. 동시에 엄격한 500여 가지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진행하며 특허 받은 생산공법으로 용해성을 개선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한해를 이끌어갈 브랜드로 소비자가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만족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가 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