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잡코리아 공동기획 2017 청년희망 슈퍼기업]

와이낫미디어, '콬TV'등 125만명이 시청하는 모바일 방송국

(27)와이낫미디어
1년새 1억6000만뷰 조회.. 생일맞은 직원 조기 퇴근 등 직원이 행복한 회사 지향

와이낫미디어 직원들이 본사 휴게실에서 휴식을 즐기며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우수기업으로 인정한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하는 모바일 방송국이다. 지난해 1월 설립됐다. 대표 채널로는 '콬TV'가 있다. 콬TV 콘텐츠는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구독자 125만명, 총 조회수 1억6000만 뷰를 기록 중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음주가무', '오피스워치' 등이다. 또 네이버 웹툰과 공동제작을 통해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를 제작하고 있다.

와이낫미디어는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상상의 벽을 깨기 위해 도전하는 회사다. 설립 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제작 크리에이터가 마음껏 창작할 수 있는 미디어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뉴미디어 방송의 콘텐츠 리더가 되고자 유니크한 콘텐츠 포맷을 발굴하고 소셜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광고 모델을 꾸준히 실험 중이다.

와이낫미디어는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한다는 비전을 갖고 자유로운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11시 사이에 출근, 오후 6시 30분부터 자유롭게 퇴근이 가능한 자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있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운영을 통해 크리스마스 당일부터 1월 1일까지 전 직원이 함께 휴식을 취한다. 생일인 직원은 점심 생일파티 이후 조기퇴근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3년 근속 시 7일간의 달콤한 휴가가 지원되는 리프레시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외 근무 중 식사는 언제든지 무료로 회사가 지원하고 있으며 사내 커피 및 음료도 무한대로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각종 세미나 및 직무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직무발명 보상제도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창작물에 대한 보상도 확실하게 하고 있다.

채용은 필요 시 수시채용하고 있다. 서류전형을 통해 1차 실무면접을 거쳐 2차 최종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1차 실무면접에서는 실무진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참여해 지원자의 업무수행 음력과 역량평가를 진행한다.

와이낫미디어 임희준 운영총괄이사는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성"이라면서 "콘텐츠 제작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무엇보다 협업을 중시하고 있다. 주도적으로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을 선호한다"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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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