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소식]

법무법인 동인, 제빵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한해 마무리

/사진=법무법인 동인 제공

/사진=법무법인 동인 제공

법무법인 동인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오세빈 변호사)는 연말을 맞아 제빵 만들기와 여성보호센터 기부활동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에서 열린 '사랑의 제빵만들기'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밤식빵'과 '오곡찰떡빵', '마늘바게트빵' 등을 만들어 강남구 개포동의 불우 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

19일에는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아동복지단체 위스타트와 함께 '별별 산타 캠페인'을 가졌다. 임직원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아동들이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을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성탄카드를 작성하여 지역아동센터에 전했다.

22일에는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여성 장애·노숙인 요양시설인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에 기부금 전달 및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기부금은 센터 거주 여성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의 구입에 사용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조주태 변호사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사랑으로'를 성악 공연해 큰 환호를 받아 감동을 더했다.

이철 대표변호사는 "동인의 연말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빈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eruf@fnnews.com 이진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