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교/통일

북 1월9일 남북 고위급 판문점 회담 수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05 10:39

수정 2018.01.05 10:39

통일부는 북한이 5일 10시 16분경 전통문을 보내 1월9일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평화의집 회담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의제는 평창 통계올림픽 및 남북관계 개선 사안이다.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