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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코퍼레이션, 조지 스피리치와 손잡고 2월부터 골프웨어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1.11 15:51

수정 2018.01.11 15:51

JHK코퍼레이션, 조지 스피리치와 손잡고 2월부터 골프웨어 론칭
JHK코퍼레이션(대표 김종화)가 조지스피리츠 코리아(대표 김태정)와 골프웨어 사업 MOU 체결하고 2018년 2월부터 조지스피리츠 웨어를 론칭한다.

조지스피리츠는 일본 피팅 클럽 브랜드로 고가 피팅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일본에서는 조지스피리츠&리오네스로 새롭게 론칭 되었으며 웨지와 아이언을 중심으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김종화 대표는 골프 온라인 유통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온 아일랜드 골프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기반으로 밴드 내 판매는 물론 국내 골프 셀렉트숍과 골프장 판매망 구축 및 일본 골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조지스피리츠 골프’는 30~40대 남성골퍼를 메인 타깃으로 필드에서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기능성 중심의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조지스피리츠의 메인 로고의 컬러인 레드를 중심으로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해 모던&심플을 전면에 내세웠다.

아우터는 인체의 동적인 라인을 중요시하는 입체 패턴을 적용해 착용감을 높이고 하이 퀄리티의 소재와 디테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조지스피리츠 골프는 월별 기획에 따라 매월 신상품 4가지 라인을 한정적으로 출시한다.
모자, 골프화 등 액세서리도 추가 론칭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프로 지원과 SNS 마케팅을 통해 골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