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의 아이콘 강다니엘, LAP 전속모델로 선정


강다니엘, 브랜드 평판 분석 6개월 연속 1위.. 완판 행진 예감

지난해,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떡볶이코트를 착용하고 공항에 나타났다. 이 날 사진이 언론에 노출된 후 떡볶이코트는 바로 솔드아웃되었고, 착용한 의류는 LAP의 제품으로 알려졌었다.

캐주얼 브랜드 LAP(랩코리아, 대표 최윤준)은 2018년 모델로 강다니엘을 발탁하고, 랩에 스트릿 캐주얼 라인을 확대 강화하여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현재 LAP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다니엘의 사진과 영상이 선공개된 상태다. 강다니엘’S PICK-‘에디션(EDITION) 라인인 라이더자켓, 트렌치코트, 백팩, 핑크 레인-윈드브레이커, 후드티 등을 착용하고 있는 강다니엘은 얼굴이 전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댓글 1500개 이상, 조회수 16000회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LAP 관계자는 "공항에서 자사 제품을 입은 강다니엘 덕분에 완판을 기록했고, 그 때 전속모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강다니엘을 통해 선보여지는 에디션 라인은 트랜디한 스트릿 캐주얼룩 제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LAP은 오는 2월부터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 서울 팝업 이벤트를 시작으로 전국 LAP매장과 온라인 더에이몰(theamall)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더에이몰(thramall)에서 판매 문의가 가장 많았던 PICK 3 아이템을 선정하여 1월 24일부터 선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SNS, 매장,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 5개월 연속 평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화보촬영에서 입은 티셔츠부터 모델로 활동중인 렌즈까지 완판시키면서 명실상부 '완판돌'로 자리매김한 강다니엘이 의류 모델로 활동하면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