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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삼성전자 후원 투비전 골프대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05 12:27

수정 2018.02.05 12:27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이달 24일까지 ‘2018 삼성전자 Gear S3 GTOUR-WGTOUR TWOVISION’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총상금 4000만원(우승 상금 1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결선 1라운드 72명(시드권자 60명, 예선통과자 12명), 2라운드 42명(30명 컷오프)의 선수들이 23일과 24일 양일간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경기 순위는 결선 1, 2라운드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결정하며, 3인플레이 방식이다.

예선전은 18일까지 전국의 골프존 Vision+, TWOVISION 설치 매장에서 진행되며, 이미 시드권을 얻은 선수를 제외한 GTOUR/WGTOUR 프로선수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결선전은 23일(1라운드)과 24일(2라운드)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예선전과 달리 TWOVISION PRO(일반모드)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경기방식은 예선전과 결선전 모두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동일하며, 대회 코스도 마스터즈클럽 아일랜드CC로 동일하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