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드림카 지원사업'은 부산 도심에서 떨어진 서부산권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신입사원에게 전기차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 전기차 보급 확대로 클린에너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약 체결로 르노삼성은 올해부터 3년간 신규 취업자들에게 SM3 Z.E. 500대를 공급하고, 첫 해인 올해는 100대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신규 취업하는 청년근로자는 부산시 공모과정을 통해 SM3 Z.E.의 월 임대료 일정 부분을 최대 3년간 지원받게 된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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