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 10억 규모 풀빌라 부동산 펀딩 오픈

지령 5000호 이벤트

코리아펀딩은 대규모 펀딩인 풀빌라 부동산 1순위 펀딩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풀빌라는 펜션 내에서 휴양부터 오락까지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펜션으로서 요즘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 추세다.

모집 규모는 10억원이다.

풀빌라 부동산 1순위 펀딩은 ‘더 시크릿 양평 2단지’의 단지 조성을 마무리 하기 위한 자금모집을 위한 것이다.

준공이 완료된 후 제1 금융기관의 15억원의 대출을 실행해서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예정이며, 코리아펀딩에서는 이에 대한 원금 우선 수취 동의서를 보호장치로 설정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토지와 현재 준공 상황이 90% 완료된 건물(탁상 감정가 약 17억원)을 1순위 담보로 추가적으로 설정을 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풀빌라 부동산 1순위 펀딩의 기간은 5개월이며, 금리는 19%다.

투자수수료의 무료와 더불어 500만원 이상 투자자들에겐 더 시크릿풀빌라 숙박권까지 지급된다.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도 유명한 풀빌라는 그룹 ‘타히티’, 그룹 ‘마틸다’ 등이 방문을 했으며, 이국적인 단지 분위기와 최고의 서비스 제공으로 최고 수준의 객실 가동률을 자랑한다. 네이버 여행 플러스가 선정한 국내 4대 풀빌라리조트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코리아펀딩은 이번에 누적대출액 1000억원 돌파를 하면서 기염을 토하고 있다.

1000억원을 돌파한 노하우를 앞세워 이번에 10억원 모집의 펀딩을 오픈했으며 짧은 기간 내에 펀딩이 완료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2018년도 코넥스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상장을 하게 된다면 국내 P2P기업 중 최초로 상장을 하게 된다. 충분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코넥스 상장도 성공적으로 완수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코리아펀딩 최초로 10억원 대규모 펀딩이 진행되는 만큼, 금리, 리워드는 물론이거니와 안전장치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투자자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