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시행 눈앞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지난달 대한민국 국토교통부로부터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에 대한 조건부 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양사는 조인트벤처 시행 시점에 양사간 미주 및 아시아 전 노선에서의 전면적인 공동운항(Codeshare), 공동 판매 및 마케팅 시행, 양사 간 마일리지 적립 혜택 강화 등의 조치를 먼저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