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동반자를 찾습니다]

애교만점 자매견 스카이와 블루

지령 5000호 이벤트

이번주에는 스카이와 블루가 새 가족을 찾는다. 스카이와 블루는 엄마 하늘이와 다른 남매들 4마리와 함께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앞에 애니멀호더에 의해 버려졌다. 입양처를 찾았지만 동물을 키울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입양자는 한달만에 아이들을 파양했다.
다행히 스카이와 블루는 밝고 명랑하게 자라고 있다. 사람을 좋아해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만져달라고 애교를 부린다. 애교만점 두 자매의 평생 가족을 기다린다.

입양문의:카라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