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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 8분 현재 액션스퀘어는 전거래일 대비 410원(5.05%) 오른 8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액션스퀘어에 대해 올해 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중국 출시와 신작 게임을 통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기업인 액션스퀘어는 올해 '블레이드2', '이터널 랩소디', '기간틱엑스' 등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장을 본격화한다"며 "올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4% 증가한 376억원으로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2·4분기 블레이드2를 시작으로 각 분기마다 게임이 하나씩 추가되면서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또한 한·중관계 개선에 따라 그동안 중국 출시가 지연된 삼국블레이드의 판호 발급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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