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융합대학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2016년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과기대 미래융합대학은 올해 사업비 9억 6000만원을 포함, 3년 동안 총 56억 7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 수요 맞춤 전문 지식을 갖춘 창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열린 평생교육체계 구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과기대는 2019학년도에 미래융합대학 내 공학계열학과(융합기계공학과, 건설환경융합공학과)를 학부제로 개편해 선발하고 헬스케어학과, 문화예술학과, 영어과, 벤처경영학과를 포함 총 24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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